
정 전 대표는 5일 밤 SNS를 통해 김 의원 불출마 소식을 공유하면서 “깊은 고뇌에 찬 결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라는 말을 덧붙였다.
앞서 김 의원은 “정치적 소명인 검찰개혁을 온전하게 완수하는 데 힘을 쏟겠다”며 민주당의 8월 전당대회 당대표 불출마를 선언했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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