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나이트 죽돌이' 유재석 흑역사 폭로.."혼자 테이블 지켰다"[놀뭐][★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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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방송인 정준하가 유재석의 과거를 폭로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는 당진의 한 휴게소에 모인 '먹빼(먹고 빼는) 모임'의 계주 유재석을 비롯해 회원 하하, 주우재, 허경환, 정준하, 이용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는 정준하에게 "제니 언니(유재석)랑 둘이서 예전에 나이트 많이 갔었다며"라고 물어 시선을 모았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정준하가 "많이 갔었는데 인기는 완전 없었다. 혼자 테이블에 앉아 있었다. 우리는 막 돌아다니고 그랬다. 혼자 테이블 자리 지키고 있었다"라고 회상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유재석이 난감한 표정을 지었으나 정준하는 "안주로 탕수육 나오면 한두 개 먹었다. 많이도 못 먹었다"라고 폭로를 이어갔다.

이를 듣던 유재석이 "말이 좀 심하다"라고 발끈하자 정준하는 "그땐 그랬다. 솔직히 옛날 얘기하는 게 뭐가 창피하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주우재는 "그 소문은 진짜냐. 제니 언니가 항상 먼저 가서 자리 맡았다던데?"라고 물었고, 정준하는 "자리만 맡았게? 뭐 시키면 다"라고 설명하던 중 유재석이 날린 손찌검에 말문을 닫았다. 유재석은 카메라를 향해 "편집"을 외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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