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블핑] 장윤기, 스토킹 여성 못 찾자 '분풀이'…28일째 사라진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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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초 범행 대상 못 찾자 애꿎은 여고생을…"왜 약자에게 분풀이"조회수 1위 기사는 디지털뉴스부 정민아 기자의 입니다.'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가 마스크를 벗고 처음으로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유치장에서 나와 호송차로 향하며 "죄송합니다"라고 짧게 말하고는 고개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취재진을 바라봤습니다.장윤기의 당초 범행 대상은 자신을 스토킹범으로 신고했던 아르바이트 동료 A씨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가 다른 지역으로 거처를 옮기자 행방을 찾지 못하던 장윤기는 이틀 동안 거리를 배회하다가 분노 표출 대상을 홀로 귀가하던 여고생으로 바꿨습니다.누리꾼들은 "죄 없는 여고생만 안타깝다", "왜 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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