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류이서, 결혼 6년차 2세 준비 중..뽀뽀하고 끌어안고 '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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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이서 개인계정

신화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결혼 6년차에도 여전히 예쁜 신혼 부부 무드를 자랑했다.

류이서는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오랜만에 남편이랑 여행 다녀왔어요. 너무 힐링이었던 이번 국내 여행코스를 유튜브 '내사랑류이서'에 다 담아놨어요.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봐주세요 같이 힐링해요. 그리고 구독도 잊지말고 부탁드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과 류이서는 여행을 떠난 모습. 2020년 결혼해 올해 결혼 6년차를 맞은 두 사람은 서로 뽀뽀하고 끌어안고 함께 춤을 추며 다정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앞서 류이서는 지난 2020년에 신화 전진과 결혼, 이후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아름다운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류이서는 전진과 결혼 후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인플루언서로 활동했으며 결혼 6년 차 본격 유튜브를 개설하게 됐다.

또 전진과 류이서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2세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혀 응원을 받았다. 두 사람은 최근 한 유튜브에 출연해 "결혼하고 매일 같이 있다 보니까 2세 생각이 없어지더라. 벌써 결혼한지 5년이 흘렀다. 낳을 거면 빨리 노력해야 하겠다"라며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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