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 아파트서 불…50대 주민 연기 흡입해 병원 치료

1 week ago 3
  1. 사회
  • 뉴스1

글자크기 설정

아파트 주민 50여명 대피

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4일 오전 9시 42분께 전북 김제시 신풍동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3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거주자 A 씨(50대)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아파트 주민 50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김제=뉴스1)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