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의 날…"전문건설이 살아야 건설산업 산다"

1 week ago 12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제2회 전문건설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전문건설인의 역할과 건설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행사에는 국회의원과 중앙정부 관계자, 건설 관련 유관단체장, 연구기관장, 전문건설인 등 5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윤학수 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은 기념사에서 "건설산업의 현안을 해결하고 제도를 바꾸는 출발점은 현장"이라며 "현장의 어려움을 제도개선으로 풀어내는 가장 확실한 기준은 공정과 상식"이라고 말했습니다. 협회는 앞으로 적정공사비 확보와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 합리적인 생산체계 구축,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윤영 기자 / choi.yoonyoung@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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