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김옥빈 임신 “태명 울루…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

4 days ago 6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김옥빈이 임신했다.

김옥빈은 7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태명은 울루(ulu)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에요.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어요.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에요”라고 썼다.

김옥빈은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할게요.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세요”라고 인사했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 다음은 김옥빈 SNS 전문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 태명은 울루(ulu)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에요.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어요.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에요.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할게요.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세요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