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 기능인 모여 전력망 안정 실력 겨룬다

1 week ago 13
전력망 안정의 필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전국 전기공사 기능인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대회가 열렸습니다.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제34회 전국전기공사기능경기대회에 전국 21개 시·도회를 대표하는 184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전 시공능력을 펼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회는 1982년 시작해 44년째 진행된 국내 유일의 민간 전기공사 대회로 외선가공선, 태양광발전설비 등 총 7개 종목에 걸쳐 진행됩니다. 특히 전기제어 학생부 경기에는 고등학생 선수들이 출전해 창의성과 미래 기능인으로서의 실력을 뽐냈습니다. 대회에서 직종별로 3위 이상의 성적을 내면 전기기능사 자격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의 종합우승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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