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남친과 갈라섰나..블랙핑크 리사, 결별설 속 아찔 노출 셀카 [스타이슈]

1 week ago 5
/사진=블랙핑크 리사 SNS

걸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로 독보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30일 리사는 개인 SNS에 "Dwelling in the Utah horizon"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사는 등과 옆구리 라인이 시원하게 파인 과감한 절개 디테일의 초밀착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 웅장한 붉은 협곡과 콘크리트 벽 사이에서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리사의 모습은 패션 화보나 영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한다.

또한 리사는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두 팔을 뻗어 올린 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S라인과 직각 어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과감한 커팅 사이로 살짝 드러난 갈비뼈 부근의 미니 타투와 드레스의 골드 포인트 장식이 리사 특유의 힙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사진=블랙핑크 리사 SNS
/사진=블랙핑크 리사 SNS
/사진=블랙핑크 리사 SNS

리사는 2023년부터 루이비통의 모기업인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가문의 넷째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열애 중이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 CEO이며 미국 포브스 선정 세계 부호 2위에 오른 인물이다

두 사람이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인정하지는 않았지만, 블랙핑크 콘서트장을 비롯해 각종 맛집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파파라치 컷들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까지 제기됐다.

하지만 최근 결별설이 떠올랐다. 지난 23일 한 미국 패션지는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의 결별 가능성을 언급, "리사 측 관계자가 연애 관련 질문을 삼가달라고 요청했다. 리사와 아르노가 갈라선 것으로 보인다"라고 주장했다.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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