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불가능한 시대 온다고?

5 days ago 17
부동산 > 시장 동향

재건축 불가능한 시대 온다고?

입력 : 2026.08.30 17:40

사진설명

공사비 상승과 용적률의 한계로 재건축 불능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매부리TV '부동산 인사이트'에서는 대형 건설사에서 일하며 주택 건설 현장에 약 30년간 몸담았던 최도영 교수와 미래 주거의 해법을 진단했습니다.

최 교수는 소유주가 수억 원의 공사비를 온전히 부담해야 하는 '1대1 재건축'은 동의율 확보와 형평성 갈등 탓에 극소수 단지를 빼면 성공하기 어렵다고 주장합니다. 가장 핵심 문제는 국내 아파트 대다수를 차지하는 벽식 구조입니다. 벽이 건물 하중을 받기 때문에 내부 벽체를 허물 수 없고, 배관이 아랫집 천장을 지나는 층하배관 탓에 노후 배관 교체도 상당히 불편합니다.

최 교수는 결국 미래 아파트의 대안은 허물지 않고 고쳐 쓰는 장수명 주택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번 영상은 구축 아파트 소유주, 더 나아가 재건축에 관심 있는 시청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석희 기자]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사비 상승과 용적률의 한계로 재건축이 어려워지고 있으며, 최도영 교수는 1대1 재건축이 성공하기 어렵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국내 아파트의 벽식 구조와 노후 배관 교체의 불편함이 주된 문제라고 지적하며, 장수명 주택으로의 전환을 제안했습니다.

이 영상은 구축 아파트 소유주와 재건축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입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