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경찰 개혁을 정부에 지시하자 야권에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장윤기 사건에 이어 장미란 사건 등이 불거지면서 경찰의 수사 능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당정이 추진한 검찰 개혁에 대한 공격 수위를 높인 것입니다.장동혁 대표는 오늘(25일) SNS에 "'경찰 문제는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이 대통령 오늘 국무회의 발언이다. 경찰 문제 그렇게 잘 알면서 검찰 해체 밀어붙인 건가"라고 비판했습니다.이어 "당장 검찰 해체가 한 달 남짓 남았다. 한 달 사이에 경찰이 개과천선하겠나"라고 반문한 뒤 "국민만 엄청난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신동욱 최고위원도 SNS에 "검찰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