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첫째 아들이 벌써 6학년이라니..심쿵한 대화 내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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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성규 SNS
/사진=장성규 SNS

방송인 장성규가 남다른 부자 관계를 자랑했다.

20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페북에 뜬 9년 전 사진을 어느덧 6학년이 된 아들에게 보냈더니 이렇게 이쁘게 말하네. 기특하다 진짜 #아빠와아들"이라며 아들과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캡처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장성규 아들은 "9년 전 하준이. 지금도 귀여움"이라는 장성규의 말에 "아빠는 지금도 잘생김♥"이라고 대답했다. 또한 아들은 장성규가 "심쿵. 사랑해"라는 말하자 "나도 사랑해"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 장하준 군, 장예준 군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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