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선, 박찬호·궤도·최고민수와 '말 많은 4대장'..아내도 난색[말자쇼][별별TV]

4 hours ago 3
/사진 = KBS 2TV '말자쇼'
/사진 = KBS 2TV '말자쇼'

뇌과학자 장동선이 남다른 수다 때문에 아내에게 잔소리를 듣는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유튜버 김똘똘과 뇌과학자 장동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 KBS 2TV '말자쇼'
/사진 = KBS 2TV '말자쇼'

이날 방송에서는 말이 많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장동선은 "실제로 박찬호 씨와 같은 방송을 한 적이 있는데 제작진이 급하게 1부와 2부로 나눠 놓으시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종종 말 많은 사람들로 묶이는 분들이 있다. 최고민수, 궤도, 박찬호 씨와 저다. 이 사람들 중 누가 말을 제일 많이 하느냐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는 "저 같은 경우는 일할 때 말을 많이 해도 집에 가면 그렇게 말이 많지는 않다"며 평소에도 말이 많은지 궁금해했다.

그러자 장동선은 "저희 아내가 제발 밖에 나가서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오라고 한다. 귀에서 피가 나올 것 같다고 하더라"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