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빠의 실버타운 탐방기 ③케어링스테이 의정부수목원점
전국의 실버타운을 다니다 보면 한 가지 빈틈이 보인다. 건강한 어르신이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실버타운은 있다. 장기요양등급을 받고 집중 돌봄을 받는 요양원도 있다. 그런데 그사이가 문제다.
병원에 입원할 정도는 아니지만 혼자 식사를 챙기기 어렵다. 요양원에 갈 단계는 아니지만 밤에 화장실에 가다가 넘어질까 걱정된다. 자녀 집에 들어가 살기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부모님을 혼자 집에 계시기에는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실제 노년의 삶은 이 중간지대에서 가장 많이 흔들린다. 몸은 예전 같지 않고, 마음은 아직 독립적이다. 자녀에게 의지하고 싶지는 않지만, 혼자 견디기에는 하루가 버거울 때가 있다.
이 빈 곳을 채우기 위해 등장한 형태가 케어형 실버타운이다. 기존의 일반 실버타운이 주거와 커뮤니티에 중심을 두었다면, 케어형 실버타운은 여기에 식사, 돌봄, 안전관리, 재활, 프로그램, 가족 면회 공간을 더 촘촘하게 결합한 모델이다.









![[헬스캡슐]은행잎 추출물,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 효과 확인 外](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26/133978263.3.jpg)




!['꽃청춘' 3인방, 무계획 제주의 높은 벽..결국 티켓 구하기 실패[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2421091553722_1.jpg)
![[오피셜] ‘불꽃슈터’ 전성현, KT서 ‘퍼펙트 10’ 파트너 문성곤과 재회…서민수도 3년 계약](https://pimg.mk.co.kr/news/cms/202605/28/news-p.v1.20260528.c55346b19e8f45bfb362482843760fb3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