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상품성 갖춘 하이엔드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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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르엘

롯데건설이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서 ‘이촌르엘’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앞서 10일 진행된 1순위 해당 지역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이촌 르엘은 이촌 현대아파트를 리모델링해 선보이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총 9개 동, 750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100∼122㎡, 8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됐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0일이며 정당계약은 5월 2∼4일 사흘간 이뤄진다.

단지는 서울 도심과 강남을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 환경을 갖췄다. 인근의 이촌역을 통해 지하철 4호선과 경의·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동작대교와 반포대교 등을 통해 강남권 이동도 수월하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환경도 장점이다. 아이파크몰 용산점 등 대형 상업·문화시설이 가깝고 이촌동 학원가와 초·중·고교가 인접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또한 한강과 인접한 이촌 핵심 주거지에 있는 만큼 이촌 한강공원의 수변 녹지를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용산가족공원 등도 가까워 여유로운 여가 생활이 가능하다.

상품성 또한 차별화됐다. 이촌 르엘은 강북권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르엘’ 적용 단지로서 이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동을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과 특화 조경을 적용했다.이촌 르엘의 사이버 본보기집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VR(가상현실) 형태로 운영 중이며 입주는 2027년 3월 예정이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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