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격투기 톱스타, 블랙컴뱃 콘텐츠 직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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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격투기 톱스타, 블랙컴뱃 콘텐츠 직접 공개

업데이트 : 2026.04.21 08:29 닫기

아사쿠라 미쿠루(34)는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 총 6개 계정 구독자 676.2만을 거느린 일본 종합격투기(MMA) 슈퍼스타다. 2021년 3월부터는 BreakingDown 대표를 겸하고 있다.

브레이킹다운은 라운드당 1분의 콘텐츠가 짧은 호흡의 영상을 선호하는 유행과 맞아떨어져 대단한 시너지를 냈다. MK스포츠 취재 결과 아사쿠라 미쿠루는 2026년 5월 하순 자신이 보유한 구독자 353만 유튜브 채널에 ‘블랙컴뱃’ 관련 영상을 올린다.

블랙컴뱃은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96명이 활동하는 아시아 6위 및 글로벌 14위 규모 선수층의 종합격투기 단체다. 브레이킹다운은 4월 15일까지 한국 촬영에 이어 4월 17일 이후 일본에서 오디션 콘텐츠를 제작했다.

일본 종합격투기 슈퍼스타 아사쿠라 미쿠루 유튜브 채널 배너,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단체 블랙컴뱃 유튜브 채널 배너. 사진@mikuruasakura1/@blackcombat

일본 종합격투기 슈퍼스타 아사쿠라 미쿠루 유튜브 채널 배너,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단체 블랙컴뱃 유튜브 채널 배너. 사진@mikuruasakura1/@blackcombat

종합격투기대회 선수층 규모 글로벌 랭킹

종합격투기대회 선수층 규모 글로벌 랭킹

오디션은 2022년 3월부터 브레이킹다운을 대표하는 콘텐츠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블랙컴뱃 파이터들이 출연하는 영상은 브레이킹다운 20의 홍보를 맡는다.

‘브레이킹다운 20’은 2026년 6월14일 최대 1.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일본 후쿠오카 마린멧세 A관에서 열린다. 오디션에 참가한 모든 블랙컴뱃 파이터가 대회 출전 기회를 얻었는지는 5월 말 아사쿠라 미쿠루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브레이킹다운 20’은 2026년 6월14일 최대 1.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일본 후쿠오카 마린멧세 A관에서 열린다. 일본 종합격투기 슈퍼스타 아사쿠라 미루쿠가 2021년 3월부터 대표를 맡고 있다. 사진=BreakingDown

‘브레이킹다운 20’은 2026년 6월14일 최대 1.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일본 후쿠오카 마린멧세 A관에서 열린다. 일본 종합격투기 슈퍼스타 아사쿠라 미루쿠가 2021년 3월부터 대표를 맡고 있다. 사진=BreakingDown

오디션은 연장 포함 최대 1분×3라운드 종합격투기 시합으로 진행됐다. MK스포츠는 ▲블랙컴뱃 4경기 3명 ▲블랙컴뱃 2경기 1명 ▲블랙컴뱃 0전 1명 등 한국 선수 5명의 출연을 확인했다.

이번 브레이킹다운 오디션은 △블랙컴뱃 현 챔피언 △블랙컴뱃 타이틀전 출신 △국내 타 단체 챔피언 △일본 종합격투기 단체 챔피언 △일본 킥복싱 단체 챔피언 등 무게감 있는 대한민국 파이터들이 화제성을 더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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