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은 3일 카지노산업에 대해 일반 여행과 달리 중동 전쟁의 여파가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김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및 일본에서 한국으로 오는 유류할증료 인상분은 왕복 기준 10만원 이내로 아직까지 큰 부담이 없는 수준”이라며 “카지노 산업은 물리적 제약이 없는 이상 대외 이슈보다는 영업력이 중요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선호주(Top-Pick)로 롯데관광개발을 꼽았다. 실적이 성장세라는 이유에서다.
롯데관광개발의 3월 드롭액은 21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매출은 24.3% 늘어난 404억원을 기록했으며, 홀드율은 18.7%였다.
김 연구원은 “롯데관광개발의 2월말 기준 회원 수는 12만9000여명으로, 작년 3월(약 8만명) 대비 60% 증가했다”며 “멤버십을 기반으로 향후 몇 달간 높은 드롭액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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