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철강업 종사자와 퇴직자에 생활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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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정부로부터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제물포구에서 생활자금 지원 대상자 1천96명을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철강업종에서 일하는 재직자와 비자발적 퇴직자, 철강업 운송 종사자인 이들에게 생활비를 지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으로도 4천 명 정도를 더 선정해 지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 노승환 기자 todif77@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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