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공원은 면적이 266만5000여㎡에 이르는 인천에서 가장 넓은 공원이다. 1992년 남동구 장수동에 조성됐으며 연간 방문객이 400만 명에 이를 정도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다. 공원 내 수목원과 숲 학교, 습지원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시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또 체험학습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어린이동물원과 환경미래관, 목재문화체험장, 공연시설 등이 잘 조성돼 있다.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이런 공원의 특성과 생태 자원을 활용해 모든 연령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숲 해설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숲 해설가와 함께 수목원을 걸으며 나무의 성장 과정과 계절에 따른 숲의 변화, 숲속 생물들의 상호작용 등을 관찰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나무와 곤충, 새 등 숲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명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체험을 통해 자연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는 살아있는 자연 학습의 기회가 되고 성인들은 인천대공원에서 즐기는 숲 체험 프로그램
인천대공원은 면적이 266만5000여㎡에 이르는 인천에서 가장 넓은 공원이다. 1992년 남동구 장수동에 조성됐으며 연간 방문객이 400만 명에 이를 정도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다. 공원 내 수목원과 숲 학교, 습지원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시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또 체험학습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어린이동물원과 환경미래관, 목재문화체험장, 공연시설 등이 잘 조성돼 있다.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이런 공원의 특성과 생태 자원을 활용해 모든 연령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숲 해설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숲 해설가와 함께 수목원을 걸으며 나무의 성장 과정과 계절에 따른 숲의 변화, 숲속 생물들의 상호작용 등을 관찰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나무와 곤충, 새 등 숲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명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체험을 통해 자연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는 살아있는 자연 학습의 기회가 되고 성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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