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취임 눈앞…이 대통령 인준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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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회의원이 재취업을 위한 윤리 심사를 통과, 취임까지는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 절차만을 남겨두게 됐습니다.국회가 오늘(25일) 공개한 '2026년 8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결과'에 따르면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는 전날 심사를 벌여 인 전 의원의 적십자사 회장 취업에 대해 '취업 가능'으로 판단했습니다.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7월 회의에서도 인 전 의원의 취업을 심사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재차 논의한 끝에 취업이 가능하다고 결정했습니다.인 전 의원이 취업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이 대통령의 인준을 받으면 적십자사 회장에 취임할 수 있게 됩니다.앞서 적십자사는 지난 6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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