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오늘(12일)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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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이효리가 1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저스트 메이크업'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저스트 메이크업'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치열하게 맞붙는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이효리가 MC를 맡았다. 2025.10.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

이효리 아버지인 고(故) 이중광 씨는 12일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충북음성군 선영이다.

현재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가족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슬픔 속 빈소를 지키며 아버지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킬 예정이다.

이효리는 2008년 발매한 정규 앨범 수록곡 '이발소집 딸'을 통해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으며, 아버지를 언급한 바 있다. 또한 2022년 tvN '캐나다 체크인'에 출연해 아버지가 투병 사실을 고백해 먹먹함을 안겼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SBS 시사 교양프로그램 '내 마음이 몽글몽글 - 몽글상담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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