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병상 사진 공개 후 해명.."여러분 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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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현이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영화 '시민덕희'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라미란 분)에게 사기 친 조직원 재민(공명 분)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추적극이다. 오는 24일 개봉. 2024.01.11 /사진=김창현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모델 이현이가 병상에 누워 있는 사진을 공개한 후 오해에 해명했다.

이현이는 26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괜찮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앞서 이현이가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듯한 이현이의 모습이 담겨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이현이는 "한 달에 한 번 맞는 면역주사 맞으러 갔었다"고 해명하며 "걱정 끼쳐 죄송하다. 그리고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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