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MBN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창민이 자신을 둘러싼 JYP엔터테인먼트 사내 소문의 전말을 밝힌다.
9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9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과 트로트·뮤지컬 스타들이 ‘명곡 삼국대전’을 펼친다.
이날 출연진 14명은 전사국과 팔색국, 연가국으로 나뉘어 대결한다. ‘협공 대결’에서는 성리·장한별과 이창민·홍지민, 손준호·선예가 맞붙는다.
MC 장민호가 JYP 출신인 이창민과 선예의 만남에 주목하자 이창민은 “JYP 집안싸움을 여기서 해도 되냐”며 웃는다. 선예 역시 “오랜만에 만났는데 외나무다리…”라며 승부욕을 드러낸다.


사진제공|MBN
선예는 자신보다 나이는 많지만 가수로는 후배인 이창민의 연습생 시절을 떠올린다. 첫인상에 대해 “‘구수한 오빠가 왔네’ 싶었다”고 밝히며 그 이유를 설명해 이창민을 당황하게 한다.
이창민은 “사실 당시 저를 두고 ‘생수 배달하시던 분이 2AM 멤버가 됐다’는 소문까지 돌았다”며 당시 사내 소문을 직접 꺼낸다. 선예도 “맞다”고 거들어 웃음을 더한다.
이어지는 ‘상남자 대결’에는 하루와 황윤성, 김민수가 나선다. 하루는 “제가 에겐남이란 오해를 받는데 성격은 테토 그 자체다”라며 “평소 민소매를 자주 입고, 가구 같은 것도 다 직접 조립한다”고 강조한다.
평소와 달리 주머니에 손을 넣고 강렬한 눈빛까지 선보이지만 홍지민은 “아, 귀여워”라고 반응한다. 사과 쪼개기에 도전한 하루를 향해서도 멤버들의 장난이 이어진다.
하루는 무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부터 오디션을 거쳐 가수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뮤지컬처럼 풀어낸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 days ago
8





![[공식] 김국희 ‘위대한 방옥숙’ 출연, 전도연과 재회](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9/10/134644158.1.jpg)

![김종국, 결혼 1년 만에 밝힌 이혼 기준 “보고 싶다? 안 돼” [SD톡톡]](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9/10/134647888.1.png)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부동산 손품노트] 취득·보유·양도·상속·증여세… 집 관련 5가지 세금 집중해부](https://pimg.mk.co.kr/news/cms/202608/18/20260818_01110119000002_L0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