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지선·정이한 사태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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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동아일보 입력 2026-08-26 08:392026년 8월 26일 08시 39분 박성진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2026.7.1 ⓒ 뉴스1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26일 당대표직에서 물러난다. 6·3 지방선거 참패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사태 등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힐 예정이다.그는 지방선거 참패 이후 당 쇄신 방안을 고민해 왔으나 동력이 모이지 않자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권에서는 정 전 후보가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기소된 것도 사퇴 결정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대표가 사퇴하면 천하람 원내대표가 당대표 대행을 맡으며 전당대회를 준비할 것으로 예측된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숨진채 발견된 中여대생, 실종 신고한 中남성이 용의자 2김민석 “조희대씨” 지칭에…법원행정처장 “사법부 수장 존중해야” 3실종을 ‘사고死’로 입력해 뭉갰는데…생사 확인도 안한 경찰 4[단독]용산공원, 환경부 평가선 전체가 ‘보호대상 2등급’ 5“파트너가 무기 들이댈 땐 맞서야” 캐나다, 美에 최대 50% 보복관세 6“40년 단감 농사에 잎까지 마른건 처음… 과일 직접 피해 아니라고 보험금 거절” 7영화 흥행수익은 극장 관객순이 아니잖아요 8연금 받는 노인 912만명, 절반은 月50만원도 안돼 9“美, 韓에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제안” 10[오늘의 운세/8월 26일] 1전북, 132년전 동학농민혁명 유족에 年120만원씩 준다 2李 “경찰이 가장 큰 권력 행사할 것…어떻게 개혁할지 구상하라” 3당정 “지방국립대 등록금 0원…18세까지 年최대 120만원 지원” 4與, 대법원장 힘빼기… 법원행정처 폐지 이어 제청권 축소 나서 5오세훈 “용산공원 대신 탄천 물재생센터 부지 활용하자” 6‘스벅 가야지’ 선창한 배재고 선수 2명, 야구 그만뒀다 7李 “개혁 목청 높이면 칭찬받기는 좋지만…저항과 고통 커져” 8李, 與지도부에 “대통령은 與가 피워낸 꽃…다른 점만 찾으면 원수” 9김민석 “조희대씨” 지칭에…법원행정처장 “사법부 수장 존중해야” 10與 ‘이진숙 제명 결의안’ 강행…국힘 불참속 운영위 통과 트렌드뉴스 1숨진채 발견된 中여대생, 실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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