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명, 31일 잠실 LG트윈스 경기 시구자 발탁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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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명이 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04 /사진=김휘선 hwijpg@

배우 이주명이 LG트윈스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자로 발탁됐다.

이주명은 오는 31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BO 리그 LG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3연전 세 번째 경기에 참여한다.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는 "평소 밝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이주명은 이번 시구를 통해 잠실 야구장 현장에 활기찬 에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인생 첫 시구에 나서는 만큼 마운드에서 보여줄 이주명의 밝은 에너지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주명은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존재 자체가 비밀인 재벌가의 숨겨진 자식인 강방글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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