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35세 안 믿기는 건강미美…청순+반전미 다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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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이유비가 발리 여행 근황을 전했다.

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발리 v-log 업로드 오늘이라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수영장에 몸을 담근 채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핑크 컬러의 니트 원피스 스타일 수영복부터 민트빛 스윔웨어까지 다양한 룩을 소화하며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유비는 젖은 머리에 꽃 장식을 더한 스타일링으로 휴양지 감성을 극대화했다. 양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수영장 가장자리에 기대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과자를 손에 든 채 소탈한 일상을 드러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꾸밈없는 표정과 맑은 피부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동안 비주얼도 돋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드라마 ‘7인의 부활’과 ‘유미의 세포들3’ 등에 출연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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