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초 1사 1루에서 이범호 KIA 감독이 아데를린의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20승 30패로 리그 10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IA를 상대로 4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4위 KIA는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입력 : 2026.05.28 19:03
2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초 1사 1루에서 이범호 KIA 감독이 아데를린의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20승 30패로 리그 10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IA를 상대로 4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4위 KIA는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