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이민우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움직이는 둘째 딸의 발과 입이 담겼다. 앙증맞은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민우는 지난 3월 29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싱글맘이었던 이아미의 6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해 가족이 됐다.
또한 이민우는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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