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야구직관은 먹방이 안성맞춤이지' 혜리와 황인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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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시타에 나섰던 혜리와 황인엽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혜리는 마치 먹방이라도 찍는듯 야구장 음식에 흠뻑 빠져있다. 2026.07.09.

아~~ 요걸 먹어야 되는데 카메라가 마음에 걸리네 ㅠ

그래도 참을 수 없는 이맛^^

음~~~~~냐


'내가 누군지 모르게 먹어야지'

후루룩~~~~


근데 인엽인 안 먹니?

호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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