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생리대 행사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LG생활건강의 브랜드 ‘쏘피’와 협업하여 ‘쏘피 리얼순면 중형 40P’, ‘쏘피 리얼순면 대형 36P’ 2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5일 까지 입는 오버나이트 생리대 일부 품목을 행사카드 결제 시 균일가에 판매한다.15일 까지 일반 날개형 생리대 50여 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최대 50% 할인한다. 사진=이마트 제공
이마트가 생활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LG생활건강 브랜드 쏘피와 협업해 개당 99원인 순면커버 100% 생리대 제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제품은 ‘쏘피 리얼순면 중형(40입)’과 ‘쏘피 리얼순면 대형(36입)’ 2종으로 팩당 3950원에 판매한다. 중형은 개당 약 99원, 대형은 개당 109원이다. 기존 이마트에서 판매하던 일반 순면 생리대 상품 가격의 4분의 1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