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세븐, 태어나지도 않은 딸 얼굴이 벌써?…AI로 만든 ‘해븐이’ [SD셀픽]

14 hours ago 3

이다해 SNS 캡처

이다해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 부부가 11월 딸 출산을 앞두고 AI로 만든 2세의 예상 얼굴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15일 자신의 SNS에 “Heaven‘s Baby Shower”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함께한 베이비샤워 현장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과 흰색 풍선으로 꾸며진 파티장에서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는 이다해와 세븐의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냈다.

특히 현장에 설치된 대형 현수막에는 이다해와 세븐의 사진과 함께 AI로 만든 딸 ‘해븐이’의 예상 얼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아직 태어나지 않은 딸의 모습을 미리 상상해 본 부부의 설렘이 전해졌다.

이다해 SNS 캡처

이다해 SNS 캡처

이다해는 “브라이덜 샤워, 베이비 샤워에는 왜 ‘샤워’라는 단어가 들어갈까?”라며 “아기와 예비 엄마에게 축복과 사랑, 선물을 소나기처럼 쏟아준다는 의미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각지도 못하게 정말 과분할 만큼 축복과 선물을 받은 날”이라며 “해븐이는 좋겠다. 태어나기도 전에 사랑을 듬뿍 받아서”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또 “함께해서 너무 좋았던 하루. 우리 해븐이 축하해 주러 와준 모두 너무너무 고맙다”며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약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첫아이를 기다리고 있으며 11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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