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금희 아나운서의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금희는 13일 자신의 SNS에 "죄송하다. 목감기가 심하고 성대가 너무 부어서 '당분간 목을 쓰지 말라' 의사가 묵언을 권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금희의 손등에 링거 주사가 꽂힌 모습이 담겼다. 병상에 누운 그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건강이 제일이다" "어쩐지 라디오 들을 때 목소리가 좀 안 좋은 것 같았다" "푹 쉬라는 하늘의 뜻이다" "방송 걱정 말고 잘 쉬다 오시기 바란다" 등 걱정과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금희는 1989년 KBS 16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뒤 2000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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