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24∼28일 전국 18세 이상 2,5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3%p 내린 38.9%로 집계됐습니다.부정평가는 58.7%로 지난주 대비 1.8%p 오르며 5주 연속 오차범위(95% 신뢰 수준에 ±2.2%p) 밖에서 긍정 평가에 앞섰습니다.'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2.5%였습니다.리얼미터는 "부동산 민심이 악화한 데다 대법관 후보자 임명 거부를 둘러싼 위헌 논란, 제주 실종사건으로 불거진 경찰 불신, 유시민 (전 장관) 발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