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지역구 '계양을'에 명심 김남준…그 자리 원했던 송영길은 '연수갑'

1 week ago 19
【 앵커멘트 】 정치권 소식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6월 3일 지방선거 인천 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송영길 전 대표와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을 나란히 전략공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에는 대통령의 복심, 김남준 전 대변인을 낙점했고, 이곳을 원했던 송영길 전 대표는 연수갑에 배치됐습니다. 정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 인천 계양을에 측근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낙점됐습니다. 민주당은 김 전 대변인의 손을 들어준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강준현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어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깊이 이해하고 있고, 대통령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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