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갚으러 왔다”…결혼 7년만에 이혼 한그루, 황신혜와 무슨 인연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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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갚으러 왔다”…결혼 7년만에 이혼 한그루, 황신혜와 무슨 인연 있길래

업데이트 : 2026.01.20 13:41 닫기

쌍둥이를 키우는 ‘싱글맘’ 한그루가 21일 방송되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나온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쌍둥이를 키우는 ‘싱글맘’ 한그루가 21일 방송되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나온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쌍둥이를 키우는 ‘싱글맘’ 한그루가 21일 방송한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나온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작곡가 주영훈의 뮤즈로 2011년 가요계에 데뷔한 한그루는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으로 로코 퀸 대열에 합류하며 배우로서도 전성기를 누렸다.

최근에는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의 주연으로 10년만에 복귀해 호평받았다.

황신혜·장윤정·정가은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한그루는 직접 장 본 재료들로 정성스러운 요리에 나서 눈길을 끈다.

특히 방문 목적으로 “황신혜 선배님께 은혜를 갚기 위해서 왔다”고 밝혀, 두 사람 사이의 특별한 인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쌍둥이를 키우는 ‘싱글맘’ 한그루가 21일 방송되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나온다. [사진출처 = 같이삽시다]

쌍둥이를 키우는 ‘싱글맘’ 한그루가 21일 방송되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나온다. [사진출처 = 같이삽시다]

한그루는 ‘싱글맘’으로서의 일상을 털어놓는다. 23세에 결혼한 한그루는 쌍둥이를 출산한 후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결혼 7년만에 이혼하며 싱글맘이 됐다. 홀로 쌍둥이를 키워온 싱글맘답게 한그루는 능숙한 손길로 한상을 차려낸다.

이에 황신혜는 한그루의 반찬 레시피에 큰 관심을 보인다.

또한 한그루의 육아 방식에도 감탄이 이어진다. 자녀가 6살 때부터 자립심을 길러 준 육아법을 공개하며, 강한 엄마의 면모를 보인다. 이날 네 사람은 아이에게 더 엄격해질 수밖에 없었던 사연부터 부모님께 이혼을 고백하던 순간까지, 싱글맘으로서 겪는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운동 마니아’ 한그루의 건강 비결이 공개된다. 기구 필라테스 운동부터 플라잉 요가까지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그는 미래를 대비해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까지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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