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DMC 진흥 57.5㎡, 7억 9,000만원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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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DMC 진흥 57.5㎡, 7억 9,000만원 신고가

MAI

입력 : 2026.08.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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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수색동 DMC 진흥 아파트에서 전용 57.5033㎡가 7억 9,0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2003년 7월 | 세대수 | 280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지상 18대, 지하 28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진흥기업 |

2026년 8월 1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은평구 수색동 DMC 진흥 아파트 전용 57.5033㎡가 지난 8월 15일 7억 9,0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6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9일 기록한 7억 1,500만원이었다.

2003년 7월 준공된 DMC 진흥 아파트는 총 6개동, 280세대 규모의 단지다. 경의중앙선 수색역과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도보 10~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3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은평구는 서울 외곽이면서 언덕이 많아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낮았던 지역이었으나, 최근 재개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며 신축 타운으로의 변모가 기대되고 있다. 2024년 7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은평구 일대에서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젊은 층 실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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