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성 변호사, 대한변협 학술상 최우수상… 31세 역대 최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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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공고된 '2026년 대한변호사협회 학술상'에서 법무법인 가온의 윤희성 변호사(변호사시험 12회)가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대한변협 학술상은 변호사 및 법학연구생의 학술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실무 능력을 향상하고 연구 의욕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 윤 변호사는 변호사시험 출신 첫 최우수상 수상자이자 역대 최연소입니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윤 변호사의 논문은 「세법상 사해행위취소소송 피보전채권 발생 시기 재정립 - 확정 시 기준 계보의 비판과 성립 시 기준의 정립 -」으로, 한국세법학회가 발간하는 『조세법연구』 제31권 제3호에 게재됐습니다. 해당 논문은 세법상 사해행위취소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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