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곁눈질한 김건희…구치소 돌아와 펑펑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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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에 각각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그제(14일) 9개월 만에 법정에서 재회한 가운데 김건희 여사가 "(구치소로)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는 뒷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윤 전 대통령 부부 변호를 맡고 있는 유정화 변호사는 어제(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들도 부부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같이 밝혔습니다.그는 "여사님께서 입정 이후 곁눈질로 대통령님을 몇 차례 바라보셨고, 증인신문 도중에는 울컥하며 코가 붉어지기도 했다"며 "목소리가 미세하게 떨리셨으나 끝내 울음을 삼키며 작은 목소리로 증언 거부 의사를 밝혔다"고 주장했습니다.유 변호사는 "앞에서 바라보는 입장에서, 감정을 억누르며 끝까지 의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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