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에서 가수 육중완이 가족과의 통화에서 반전 행동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부산에 간 아내, 딸과 전화 통화를 나누는 육중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딸에게 전화를 건 육중완은 다정한 목소리로 "사랑해"라고 속삭이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아내와의 통화에서는 "언제 오는데? 심심하다. 빨리 와라. 오늘 안 오나"라며 극과 극 온도차를 나타냈다.
그는 "어떻게 즐기냐. 밥도 대충 때웠다. 외로운 날에는 치킨도 안 땡(당)긴다"라며 외로움을 호소했고, 이에 아내는 무심하게 "그냥 즐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통화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었다. 아내로부터 "내일 온다"라는 확답을 받아낸 육중완은, 전화를 끊자마자 앞서 보여준 우울한 표정은 온데간데없이 숨길 수 없는 '잇몸 만개' 미소를 지어 보여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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