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겨서 뭐하게'에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무쇠소녀단' 팀의 목욕탕 마니아 면모를 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52회에는 유이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유이는 MC 이영자에게 "철인 3종 훈련을 마치면 여배우들끼리 샤워는 어떻게 하냐"라며 tvN 스포츠 예능 '무쇠소녀단' 시리즈의 촬영 비화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유이는 "저희도 처음엔 헤메코(헤어 메이크업 코디)를 받았다. 근데 '무쇠소녀단'은 헤메코를 하면 안 되는 프로그램이더라. 그래서 첫 녹화 후 다들 샵에 안 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영 후에 샤워를 해야 하지 않냐. 이제는 너무 자연스럽게 한강 샤워장도 막 가고, 저희끼리 대중목욕탕도 자주 갔다. 누구 하나 가리지 않는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유이는 "시즌2 신입 멤버로 (금)새록이가 들어왔다. 운동 후에 저희가 자연스럽게 샤워장에 가서 옷을 벗으니까, '어머 왜 이러냐' 하며 너무 놀라더라. 적응이 안 돼서 본인은 집에 가서 씻겠다며 갔었다. 근데 두 번째, 세 번째 훈련이 계속될수록 본인도 찝찝한 상태로 집에 가기 싫으니까 하나씩 벗기 시작하더라. 끝날 때쯤엔 어딜 가든 새록이가 먼저 목욕탕을 찾았다. '나 오늘은 안 가고 싶어' 하면 몸 풀고 가야 한다고 저희를 다 끌고 갔다. 제주도 훈련 갔을 때도 새록이가 제일 먼저 목욕탕부터 찾아봤다"라는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타일러, '81만' 유튜브 활동 중단 이유=창업.."인생에 의미 있을 듯" [★NEWSing]](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458,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115272772614_1.jpg)


![산다라박, 日엔터 거물 손잡았다..'rePRISM' 프로젝트 확장[공식]](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2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115241461661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