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유비온(084440)은 삼성전자와 30억 원 규모의 서비스 고도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30억원으로, 회사의 최근 매출액 대비 8.9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전일부터 올해 말까지다.
이번 계약은 삼성전자의 ‘DScovery 서비스 고도화’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 운영 업무 효율화와 AI 기반 학습 지원 기능 고도화 등을 주요 용역 범위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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