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은 5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모처럼 산에 다녀왔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모자를 쓴 박미선이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은 “숨이 턱에 차서 너무 힘들었지만 작년 이맘때 항암으로 집에서 꼼짝 못하고 누워있었던 때를 생각하면 한 걸음 한 걸음이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이어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과 흙냄새, 풀 향기, 낙엽 냄새가 기분을 좋게 해준다”며 “이름 모를 산새 소리와 바위에 앉아 먹은 참외도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했다.
또한 “살아 있다는 것, 건강을 되찾은 것이 정말 감사하다. 모든 것이 은혜다. 모두 행복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미선은 2024년 12월 유방암을 진단받고 최근까지 투병해 왔다.
지난해 11월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나온 박미선은 건강이 많이 회복됐다면서도 “완쾌라는 말을 쓸 수 없는 유방암”이라고 말한 바 있다.그는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N 예능프로그램 ‘불타는가(家)’ 진행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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