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믹스,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 상장…글로벌 인지도 ‘up’

4 hours ago 2

가상자산 ‘위믹스’가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에 상장되면서 글로벌 인지도가 올라갈 전망이다. <자료제공=위메이드>

가상자산 ‘위믹스’가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에 상장되면서 글로벌 인지도가 올라갈 전망이다. <자료제공=위메이드>

가상자산 ‘위믹스’가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에 상장됐다.

위메이드는 이번 상장으로 위믹스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구축돼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크라켄’의 상장으로 위믹스를 기축통화인 달러(USD)로 손쉽게 거래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서구권 시장에 위믹스가 노출됨에 따라 유동성을 확보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위메이드는 위믹스가 실물연계자산(RWA) 이니셔티브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크라켄 상장으로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는 등의 긍정적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위메이드는 현재 RWA 시장에서 공격적인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크라켄 상장이 공격적 행보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현재 위메이드는 위메이드는 위믹스 웹3 게임 생태계를 발전시킬 AAA급 신작 게임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한국 최초의 전용 레이어1 블록체인 ‘스테이블넷(StableNet)’을 선보인 바 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얼라이언스 ‘GAKS’를 설립, ‘체인링크 랩스’, ‘체이널리시스’, ‘써틱’, ‘센트비’, ‘NICE정보통신’ 등 글로벌 웹3 선도 기업들과 협력하며 시너지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김석환 위메이드 부사장은 “스테이블넷과 GAKS 얼라이언스와 같은 대규모 인프라 구축에 힘입어 웹3 게임과 핀테크 융합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