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탑:새로운 세계’에 SSR+등급의 캐릭터가 추가된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동료 ‘[갯뱀의 자손] 리랼’을 추가한다.
‘[갯뱀의 자손] 리랼’은 SSR+ 등급의 캐릭터로 독을 이용해 적에게 지속 피해를 누적시키는 동시에 높은 생존 능력으로 장기전에 특화돼 있다.
도발과 끌어당기는 스킬로 적군을 한 곳에 몰아넣은 뒤 치명적인 독을 폭발시키는 필살기를 연계시켜 강력한 한 방을 적에게 선사할 수 있다.
‘리랼’은 어머니 로라와 갯뱀 사이의 비밀스러운 계약으로 태어난 아이로 갯뱀은 ‘리랼’의 곁을 지키며 보호하고 있다.
넷마블은 리랼 출시를 기념해 소환, 탭탭플러스, 빙고 등의 이벤트를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FUG의 수장] 루슬렉’ 강림 소환을 8월 5일까지 재진행한다.
이를 기념해 웹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루슬렉‘은 과거 10가주와 함께 모험했던 V의 가신으로 현재는 FUG의 넘버원 슬레이어이자 랭킹 15위에 오른 탑 최강자 중 한 명이다.
이와 함께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출시 3주년에 앞서 전야제 페스타를 오는 22일까지 실시한다.
한편 ‘신의 탑:새로운 세계’는 지난달 24일 SSR+ 등급의 신규 동료 ‘[오페라의 주인] 레펠리스타’를 업데이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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