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스타레일’ 몰입형 체험 전시 1차 예매 멜론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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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레일-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붕괴: 스타레일-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자료제공=호요버스>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의 몰입형 체험 전시 ‘붕괴: 스타레일-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1차 예매가 멜론티켓에 오픈한다.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은 오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B3F 인근 이머시브 플랫폼 딥(DEEP)에서 진행된다.

입장권 예매는 1차와 2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 예매에서는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의 입장권을 8일 18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8월1일부터 31일까지 입장할 수 있는 티켓의 2차 예매는 오는 15일 18시에 오픈한다.

호요버스는 ‘붕괴: 스타레일’ IP를 활용한 몰입형 체험 전시가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전시장에 입장하면 관람객 모두 ‘개척자’가 되어 은하열차를 탑승하고 야릴로-VI와 선주 ‘나부’, 페나코니와 앰포리어스를 거쳐 이상 낙원에 이르기까지의 기록과 특별한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캐릭터 설계도와 손에 잡힐 듯 실감나는 무기가 전시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게임속에 들어온 듯한 포토존과 체험형 콘텐츠까지 즐길 수 있다.

특히 신규 캐릭터 ‘은랑 LV.999’와 ‘히메코·노바’가 개척자들과 함께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장을 찾을 예정이다.

‘은랑 LV.999’는 지난 4월 진행된 4.2 업데이트에서 신규 픽업된 환락 등급 캐릭터다. 은랑이 빈 카트리지로 레벨을 돌파해 각성했다. ‘히메코·노바’는 지난 5월 4.4버전 신규 캐릭터로 공개됐다.

전시장에서만 참여할 수 있는 웹 이벤트도 진행, 관람 미션 완료 시 ‘성옥’ 등 게임 내 아이템을 제공해 재미와 혜택을 더했다.

이 밖에 150종이 넘는 공식 굿즈가 한 자리에서 판매된다.

입장권 구매자에게는 방문 혜택으로 홀로그램 티켓 9종 중 1종이 랜덤 지급된다. 팬들이 제작한 일러스트 등을 전시한 ‘2차 창작존’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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