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한 배우 정호연이 깜짝 등장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의 시작을 알렸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경기 직전 화려한 사전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결승전 사전 행사에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톰 크루즈와 잉글랜드 축구의 전설 데이비드 베컴에 이어 한국 배우 정호연이 깜짝 등장해 관중들의 시선을 모았다.
가슴 라인이 깊이 파인 과감하고 화려한 핑크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정호연은 깔끔하게 머리를 묶어 올린 스타일을 연출해 매력을 뽐냈다.
루이비통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그는 스페인 테니스 선수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함께 그라운드 중앙에 서서 월드컵 트로피를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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