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부동산 시장 회복세 속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선착순 계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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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동산 시장 회복세 속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선착순 계약 진행

입력 : 2026.05.28 14:09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조감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조감도. [현대건설]

2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025년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은 누적 2.1% 상승하며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미분양 물량도 빠르게 해소되는 추세다. 작년 2월 3811가구였던 울산의 미분양 물량은 올해 1월 1402가구로 1년 새 약 63.21% 감소하며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은 감소율을 기록했다. 거래량 증가도 두드러진다.

실제 거래 가격도 반등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울산 남구 신정동 ‘문수로대공원에일린의뜰’ 전용 84㎡는 올해 1월 12억원에 신고가 거래됐는데 이는 지난해 2월 9억9000만원대와 비교해 1년이 채 되지 않아 약 2억원 상승한 수준이다.

이러한 시장 분위기 변화와 맞물려 현대건설이 울산 남구 야음동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4층, 총 75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631가구와 오피스텔 122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수요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총 계약금 5% 조건을 적용했다. 1차 계약금은 50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일부 세대에 한해 별도의 계약 조건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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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은 2.1% 상승하며 비수도권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의 미분양 물량은 1년 새 63.21% 감소하며 전국 시도 중 최대 감소율을 보이고 있으며, 거래량과 실거래 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건설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총 753가구 규모로,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저렴한 계약 조건을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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