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체납액 6억5800만원 달해
市상수도본부 기한 내 납부 당부
울산지역 수도 요금 100만원 이상 체납자가 23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2월 현재 상수도요금 체납액은 15억6000만원이고, 이 가운데 1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235명(체납액 6억5800만원)으로 전체의 42.2%를 차지한다고 24일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서는 체납액 정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고질·장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단수 조치와 함께 재산 압류 등 강력한 행정 처분에 나설 계획이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고의로 사용료 납부를 회피하는 고액 체납자는 단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자동이체,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 편리한 방법을 통해 체납 요금을 기한 내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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