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12kg 감량 후 인생 역전…‘BODY’로 제대로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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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우주소녀 다영이 솔로곡 ‘BODY’ 흥행 비하인드와 샤일로 졸리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10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준형, 조나단, 정일영, 다영이 출연하는 ‘와썹! 마이웨이’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다영은 우주소녀 데뷔 10년 만에 발표한 첫 솔로곡 ‘BODY’로 음악방송 1위에 오른 근황을 전한다. 솔로 활동 이후 워터밤 무대까지 섭외되며 차세대 서머퀸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야기도 공개한다.특히 ‘BODY’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놓는다. 다영은 솔로 활동을 준비하며 회사에 제주도에 다녀오겠다고 한 뒤 홀로 미국 LA로 향했다고 밝힌다.현지 유명 작곡가들에게 직접 DM을 보내며 곡 작업을 추진했고, 그 결과 첫 솔로곡 ‘BODY’를 완성했다고 설명한다.1년 동안 12kg을 감량한 비결도 공개한다. 다영은 더 오래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기 위해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며 한 달에 1kg씩 건강하게 몸무게를 줄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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