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에 뜨기운 키스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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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예비 G.O.A.T.’로 불리는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G.O.A.T.’를 꺾고 역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알카라스는 지난 1일(한국시각)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멜버른 파크에서 노박 조코비치(39)와 호주오픈 남자 단식 결승전을 가졌다.

이날 알카라스는 1세트를 조코비치에게 내줬으나, 2세트부터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며, 세트 스코어 3-1(2-6 6-2 6-3 7-5)로 승리했다.

이에 알카라스는 만 22세 8월의 나이로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종전 라파엘 나달의 24세 3월을 크게 능가하는 기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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